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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급여는 순서 하나만 놓쳐도 고용센터를 두 번 가야 해요. 퇴사했다면 이직일 다음 날부터 12개월 안에 모두 받아야 하고, 신청이 늦어질수록 받을 날이 줄어들어요. 2026년 1월 이후 퇴사자는 하루 최대 68,100원, 최소 66,048원이 적용돼요. 처음 신청하는 분도 헤매지 않도록 구직등록부터 첫 입금까지 6단계 순서로 하나씩 차근차근 정리했어요.
· 순서: 이직확인서 → 구직등록 → 온라인 교육 → 고용센터 방문 → 실업인정
· 온라인 교육 수료 후 14일 안에 고용센터 방문
· 2026년 퇴사자 1일 상한 68,100원 · 하한 66,048원
· 받는 기간 120~270일, 이직 후 12개월 지나면 소멸



먼저 확인할 수급 조건 4가지
신청 전에 내가 받을 수 있는지부터 봐야 해요. 아래 네 가지를 모두 갖춰야 해요.
여기서 180일은 달력 날짜가 아니라 실제로 일하고 임금을 받은 날을 세요. 주 5일 근무라면 보통 7~8개월 정도 다녀야 채워져요. 여러 회사를 옮겨 다녔다면 기간을 합산할 수 있어요.
| 가입 기간 | 퇴사 전 18개월 중 고용보험 180일 이상 |
| 퇴사 사유 | 권고사직·계약만료 등 비자발적 퇴사 |
| 실업 상태 | 일할 의사와 능력이 있는데 일자리가 없음 |
| 구직 활동 | 재취업 노력을 꾸준히 증명 |
퇴사 전에 회사에 요청할 것
실업급여는 회사 서류가 먼저 들어가야 시작돼요. 바로 이직확인서와 피보험자격 상실신고예요.
둘 다 회사가 고용센터에 내는 서류예요. 이게 처리되지 않으면 고용센터에 가도 진행이 멈춰요. 퇴사 전에 인사 담당자에게 "이직확인서 제출 부탁드려요"라고 미리 말해두세요.
회사가 서류를 늦게 내면 고용센터가 회사에 직접 제출을 요청해요. 고용24 마이페이지에서 이직확인서 처리 여부를 조회할 수 있으니, 방문 전에 한 번 확인하면 헛걸음을 줄일 수 있어요.
실업급여 신청방법, 6단계 순서
고용센터에 가기 전에 준비물부터 챙겨두면 한 번에 끝나요.
· 신분증 (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
· 본인 명의 통장 (급여 받을 계좌)
· 고용24 회원 아이디 (간편인증 가능)
· 자진퇴사라면 정당한 사유를 보여줄 증빙 서류
처음부터 끝까지 이렇게 해요



2026년 얼마나, 얼마 동안 받을까
하루 받는 돈은 퇴사 전 3개월 평균임금의 60%예요. 여기에 상한액과 하한액이 적용돼요.
| 상한액 | 68,100원 | 2,043,000원 |
| 하한액 | 66,048원 | 1,981,440원 |
| 받는 기간 | 120~270일 (나이·가입 기간에 따라) | |
하한액은 2026년 최저시급 10,320원의 80%에 8시간을 곱한 금액이에요. 이 기준은 2026년 1월 1일 이후 퇴사자부터 적용돼요.
받는 기간은 퇴사 당시 나이와 고용보험 가입 기간으로 정해져요. 만 50세를 기준으로 달라져요.
| 1년 미만 | 120일 | 120일 |
| 1년~3년 미만 | 150일 | 180일 |
| 3년~5년 미만 | 180일 | 210일 |
| 5년~10년 미만 | 210일 | 240일 |
| 10년 이상 | 240일 | 270일 |
예를 들어 만 45세가 4년 일하고 퇴사했다면 180일을 받아요. 하한액만 적용돼도 약 1,188만 원이에요.
실업인정, 이렇게 하면 인정돼요
수급자격을 받았다고 끝이 아니에요. 정해진 실업인정일마다 구직활동을 했다는 걸 보여줘야 급여가 들어와요.
아래 활동은 구직활동으로 인정돼요.
✅ 고용센터 취업특강·채용박람회 참석
✅ 국민내일배움카드로 직업훈련 수강
✅ 직업상담·취업 지원 프로그램 참여
실업인정은 대부분 고용24에서 온라인으로 할 수 있어요. 다만 첫 회차나 고용센터가 지정한 회차는 직접 가야 할 수 있으니 안내 문자를 꼭 확인하세요.
처음 신청할 때 헤매는 포인트
⚠️ 온라인 교육 수료 후 14일이 넘으면 교육을 다시 들어야 할 수 있어요.
⚠️ 수급자격 인정 후 첫 7일은 대기기간이라 급여가 나오지 않아요.
⚠️ 받는 중에 아르바이트 소득이 생기면 반드시 신고해야 해요. 숨기면 부정수급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Q. 고용센터는 꼭 가야 하나요?
A. 네, 수급자격 인정 신청은 본인 확인을 위해 직접 방문해야 해요. 이후 실업인정은 대부분 온라인으로 할 수 있어요.
Q. 2025년 12월에 퇴사했는데 새 금액을 받나요?
A. 아니에요. 2025년 퇴사자는 기존 상한액 66,000원 기준이 그대로 적용돼요.
Q. 이사했는데 어느 고용센터로 가야 하나요?
A. 지금 사는 주소지 관할 고용센터로 가면 돼요. 고용24에서 주소를 입력하면 담당 센터를 바로 찾을 수 있고, 궁금한 점은 고객상담센터 1350으로 물어봐도 돼요.
Q. 받는 중에 재취업하면 어떻게 되나요?
A. 취업한 날 이후로는 급여가 멈춰요. 남은 기간이 절반 이상 남은 상태에서 일찍 재취업하면 조기재취업수당을 받을 수도 있어요.
Q. 입금은 언제 되나요?
A. 실업인정을 받으면 보통 며칠 안에 등록한 계좌로 들어와요.
폐업자 실업급여 월 최대 202만원, 고용보험 1년 가입했다면 놓치면 손해
가게 문을 닫아도 매달 최대 202만 원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자영업자 고용보험에 1년 이상 가입했다면 폐업 후에도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어요. 지급 기간은 가입 기간에 따라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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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이직확인서부터 요청하고, 고용24 구직등록과 온라인 교육까지 오늘 끝내두세요.
개별 사정은 거주지 고용센터나 고객상담센터(1350)에서 확인하는 게 가장 정확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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