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10시간만 줄이면 월급이 거의 그대로예요. 2026년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는 최초 주 10시간 단축분을 통상임금 100%로 보전하고, 상한액도 월 250만원으로 올랐어요. 통상임금 250만원 이하라면 주 40시간에서 30시간으로 줄여도 손에 쥐는 돈은 사실상 같아요. 퇴직금·근속까지 지키면서 단축하는 방법을 한 번에 정리했어요. 신청 순서도 함께 보세요.🔑 핵심 요약· 대상: 만 12세 이하 또는 초등 6학년 이하 자녀를 둔 근로자· 단축 후 근무: 주 15~35시간, 최대 3년까지 사용 가능· 최초 주 10시간 단축분: 통상임금 100% 보전 (상한 월 250만원)· 나머지 단축분: 통상임금 80% 보전 (상한 월 160만원)· 퇴직금 계산 때 단축 기간은 빠져서 불리하지 않아요누가 쓸 수 ..
청년 월세 지원, 부모님 소득 하나 때문에 떨어지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아요. 월 최대 20만원씩 24개월, 최대 480만원을 받을 수 있는 제도지만 조건 하나만 어긋나도 탈락이에요. 2026년 접수는 5월 29일에 마감됐고, 이제는 매년 새로 뽑는 계속사업이 됐어요. 다음 모집이 열리기 전에 내가 대상인지 체크리스트로 미리 확인해 두세요. 🔑 핵심 요약· 대상: 만 19~34세, 부모와 따로 사는 무주택 청년· 지원: 실제 월세 범위에서 월 최대 20만원 × 최대 24개월(생애 1회)· 소득: 청년가구 중위소득 60% 이하 + 원가구 100% 이하· 재산: 청년가구 1억 2,200만원 이하 + 원가구 4억 7,000만원 이하· 2026년 접수 3.30~5.29 마감, 9월 14일 선정자 공지· 청약통장..
통신비 감면, 대상인데도 신청을 안 해서 매달 요금을 그대로 내는 분이 정말 많아요. 정부가 미신청자 51만 명에게 따로 문자를 보낼 정도였어요. 생계·의료급여 수급자는 휴대폰 요금이 월 최대 3만 3,500원, 기초연금 받는 어르신은 월 최대 1만 1,000원까지 줄어들어요. 그런데 자동으로 깎아주지 않고, 신청 전 요금은 돌려받을 수도 없어요. 🔑 핵심 요약· 대상: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국가유공자, 기초연금 수급자· 혜택: 휴대폰 요금 월 최대 3만 3,500원 감면 (대상별 차등)· 신청: ARS 1523, 통신사 114, 복지로·정부24, 대리점·주민센터· 주의: 신청한 달부터 적용, 지난 요금은 소급되지 않아요통신비 감면 대상, 나도 해당될까?통신요금 감면은 취약계층의 기본적..
온누리상품권 15% 할인을 기다리고 있다면, 그 사이 받을 수 있는 할인을 놓치고 있는 거예요. 2026년 10월 현재 15% 할인은 진행되지 않고,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기본 할인율은 7%예요. 대신 10월 29일부터 11월 15일까지 열리는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기간 중 일부 기간에 10%로 올라가요. 언제, 어디서, 어떻게 사야 제일 이득인지 정리했어요.🔑 핵심 요약· 15% 할인: 2026년 10월 현재 진행 안 함· 지금 할인율: 디지털 7% / 지류(종이) 5%· 제일 이득인 때: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중 10% 상향 기간· 제일 이득인 곳: 디지털 온누리 앱 충전 → 비수도권 전통시장에서 사용· 내년부터 선할인 5%로 낮아질 예정온누리상품권 15% 할인, 지금 살 수 있을까?아쉽지만 지금..